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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산책 🎞 - 걷고, 보고, 쓰다

[영화산책] 소설 원작의 미스터리/공포 오컬트 영화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관람후기 및 영화 정보

by 행복한바다거북이 2025. 8. 28.

영화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https://naver.me/Gpl9bPPI

네이버 영화 예고편 저장소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1차 예고편

tv.naver.com


영화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 개봉 : 2025.08.13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장르 : 미스터리, 공포
🇯🇵 국가 : 일본
⏰️ 러닝타임 : 104분
📚 원작 : 소설


✔️ 영화 소개  🎥 🎞

“행방불명된 친구를 찾습니다” 오컬트 잡지 편집자 ‘오자와’는 실종된 편집장이 남긴 자료를 바탕으로 긴키 지방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괴현상들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수련회 집단 히스테리, 의문의 자살, 수상한 사이비 종교, 온 가족 실종, 심령 스폿에 방문한 스트리머의 행방불명 등… 모든 것은 전부 ‘그곳’을 가리키고 있다. 충격적인 진실을 발견한 ‘오자와’와 동료 기자 ‘치히로’는 마침내 ‘그곳’에 방문하기로 하는데… 정보가 있으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 등장인물 🎬

▪️칸노미호(세노 치히로역)

▪️ 아카소 에이지(오자와 유세이역)





이번주 월요일부터 매일 영화를 보러 가고 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롯데시네마 중랑으로 영화 보러 가는 길. 다행히 하루 만에 비는 모두 그쳤다.

동부간선도로
목동천 진입로
목동천, 중랑장미공원

전날 꽤 많은 비가 내렸음에도 하루 만에 도로도 하천 산책로도 모두 정상으로 복구되었다. 고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롯데시네마 중랑
롯데시네마 중랑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키오스크에서 티켓 발권 완료. 롯데시네마 중랑은 리클라이너관이 2개밖에 없어서 조금 아쉽다. (1관, 2관만 리클라이너 좌석이다.)

롯데시네마 중랑 층별 안내
롯데시네마 중랑 주차정산 안내

롯데시네마 중랑 7관은 6층에 위치해 있어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했다. 엘리베이터 안에 주차 할인 정산 방법이 안내되어 있었다.
통신사로 예매한 고객과 롯데시네마 앱으로 예매한 고객이 주차할인받는 방법이 조금 다른가보다.
주자정산기는 지하 1층, 지하 2층에 있다고 안내되어 있었다.

롯데시네마 중랑 7관
롯데시네마 중랑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관람후기 및 간략한 내용(약스포)

영화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스틸컷

어느 날 갑자기 오컬트 잡지 편집장이 사라진다. 같은 회사 소속 편집자 오자와(아카소 에이지)는 사라진 편집장이 남긴 자료들을 바탕으로 석연치 않은 점들의 공통점들을 찾아가게 된다.

영화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스틸컷

오자와는 동료기자 치히로와 함께 기괴하고 미스터리한 다양한 사건들을 마주하게 된다.
수련회 집단 히스테리, 의문의 자살, 수상한 사이비 종교 등등... 사건의 실마리는 점점 어느 한 곳을 가리키게 되고... 오자와와 치히로는 그곳으로 향하게 되는데...


✔️총평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포스터

이 영화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모큐멘터리, 파운드 푸티지, 오컬트, 미스터리 성격의 공포 영화라고 합니다.

페이크 다큐멘터리(fake documentary)또는 모큐멘터리(Mockumentary)란 영화에서 연출된 상황극에 다큐멘터리 기법을 빌려 촬영하는 방식으로 허구의 내용을 마치 실제 상황인 것처럼 보이도록 제작한 장르를 가리킨다. 이러한 장르는 관객의 긴장감과 청중의 몰입을 유도하기 위해 설정된다. -출처:나무위키-
파운드 푸티지(found footage)는 '우연히 발견, 회수된 출처 불명의 영상'을 콘셉트로 내세워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혼란스럽게 하는 방식으로 긴장감을 부여하는 영화 촬영 및 연출 기법으로, 공포 영화와 페이크 다큐멘터리(모큐멘터리) 장르에서 주로 사용된다. -출처:나무위키-


개인적인 호불호가 갈릴만한 영화라고 본다. 미스터리/오컬트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괜찮을 수도 있지만 좋아하지 않는다면 내용이 조금 난해 할 수도 있을 것 같긴하다. 나는 딱히 무섭다는 생각은 안 들었으나 기괴한 장면들이 조금 있었고 조금 잔혹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장면들이 간혹 있었다.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던데 아마 소설을 읽었다면 내용의 전반적인 이해가 조금은 더 쉬웠을 것 같다.
페이크 다큐멘터리, 파운드 푸티지 기법으로 연출된 영화라고 하는데 나는 긴장감과 몰입도가 크지 않았다. 원작 소설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영화의 내용과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