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키 프라이데이 2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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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영화 예고편 저장소
'프리키 프라이데이 2' 메인 예고편
tv.naver.com

🎥 개봉 : 2025.08.27
✔️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장르 : 코미디, 가족, 판타지
🇺🇸 국가 : 미국
⏰️ 러닝타임 : 111분
🍪 쿠키 : 없음(NG 장면 및 배우들 감사인사)
✔️ 영화 소개 🎥 🎞
엄마 ‘테스’(제이미 리 커티스)와 딸 ‘애나’(린제이 로한)가
서로 몸이 바뀌는 대환장 바디 체인지를 겪은 지도 어느덧 22년이 흐른 지금.
성공한 심리학자로서 첫 책 출간을 앞두고 책 사인회를 준비 중인 ‘테스’.
팝스타 매니저이자 싱글맘인 ‘애나’는 스타 셰프 ‘에릭’(매니 자신토)과 결혼을 앞두고 있지만,
‘애나’의 딸 ‘하퍼’(줄리아 버터스)와 ‘에릭’의 딸 ‘릴리’(소피아 해먼스)는 이들의 결혼을 극구 반대한다.
한편, 진정한 하나의 가족이 되기 위해 한 지붕 아래 낯선 동거가 시작되고,
크고 작은 갈등이 이어지는 와중 설상가상 네 명의 몸이 모두 뒤바뀌며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과연 이들은 이번에도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 등장인물 🎬






오랜만에 메가박스 상봉으로 영화 보러 가는 길 👣
성북구 - 동대문구를 지나 중랑교를 건너면 중랑구다.
중랑교를 사이에 두고 동대문구와 중랑구가 맞닿아 있다. 중랑교 중간쯤에서 중랑천을 내려다보는데 도시의 모습이 고요하고 평화롭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번 여름은 폭염과 집중호우가 내리는 날들이 많았지만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들은 자주 볼 수 있어서 괜찮았다.



중랑교를 지나 중랑구에 입성! 메가박스 상봉입구에 도착했다. 메가박스 상봉은 건물 1층에 스타벅스와 버거킹이 있다.
[메가박스 상봉점]
서울 중랑구 망우로30길 3 안산빌딩
https://naver.me/FS6nPXh7
메가박스 상봉점 : 네이버
방문자리뷰 2,787 · 블로그리뷰 676
m.place.naver.com

메가박스 상봉은 매표소와 푸드라운지가 4층에 위치해 있다.


오늘 볼 영화는 '프리키 프라이데이 2'다. 사실 어떤 영화인지 사전에 정보를 찾아보진 못했다. 그래서 기대 없이 왔다. 2편이면 1편이 있을 텐데.. 내 기억에는 1편을 본 기억이 없다. 이 영화 재미없는 걸까??


메가박스 상봉은 상영관 입장 전 셀프로 주차할인 등록을 하라고 안내되어 있다. 주차요금은 영화관람 시 3시간 무료(이후 10분당 500원)이다.



✔️관람후기 및 간략한 내용



싱글맘인 ‘애나’(린제이 로한)와 스타 셰프 ‘에릭’(매니 자신토)은 결혼을 앞두고 있지만, 딸들 ‘하퍼’(줄리아 버터스)와 ‘릴리’(소피아 해먼스)는 엄마, 아빠의 결혼을 결사반대하고 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왔으며 각자의 삶의 목표가 다른 ‘하퍼’와 ‘릴리는 매사에 부딪히면서 옥신각신하며 서로를 적대시하며 앙숙 같은 사이다.
그러던 중 애나의 결혼식을 앞두고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하는데...
테스, 애나, 하퍼, 릴리 이렇게 네 명의 몸이 각기 뒤바뀌는 일이 생겨버린다.


테스, 애나, 하퍼, 릴리는 서로의 역할을 대신하면서 각자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노력한다. 과연 이들은 각자 원하는 것을 이루고 원래의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중간에 빵 터지는 에피소드들이 많아서 흥미진진했다. 부끄러움은 누구몫? 🫣)

애나와 에릭은 무사히 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까!?
유쾌, 상쾌, 통쾌 코미디 가족 판타지 드라마라고 해야할까!? 온가족이 웃으며 즐겁게 볼 수 있을것 같다. 배우들의 연기 또한 일품! 마지막 엔딩 장면은 꼭 놓치지 말고 보고 나오세요! 끝까지 관객분들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총평
무려 22년 만에 속편이라고 한다. 전작 프리키 프라이데이를 보지 않아서 전작의 내용을 알 수는 없었지만, 1편을 보지 않았더라고 프리키 프라이데이 2편을 이해하는 데에는 어려움은 없었다.
영화에 대한 기대도 없었고 어떤 영화인지 모르고 봤는데 영화에 점점 빠져들면서 시간이 금세 지나버렸다. 극장에서 오랜만에 즐겁고 유쾌한 기분을 느끼며 본 영화였다.
한 편의 영화로 전달할 수 있는 여러 감정이 있다는 게 새삼 놀라 웠다. 가족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겪을 수 있는 갈등의 요소를 판타지적 사건으로 문제를 만들어 해결해 나가는 과정들이 웃음과 재미 그리고 감동까지 선물해 준 영화였다. 혹시 할머니, 엄마, 딸 이렇게 3대가 같이 볼 수 있는 가족분들이 계시다면 이 영화를 꼭 보시길 추천드리고 싶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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