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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kakao.com/v/455779303
🎥 개봉 : 2025.06.19
✔️ 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 장르 : 공포/스릴러/드라마
🇬🇧 🇺🇸 국가 : 영국, 미국
⏰️ 러닝타임 : 114분
🍪 : 없음
✔️ 영화 소개
28일 후 시작, 28주 후 전염, 28년 후 진화... 태어나 처음 마주한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 충격을 넘어선 극강의 공포가 밀려온다! 28년 전 생물학 무기 연구소에서 세상을 재앙으로 몰아넣은 바이러스가 유출된 후, 일부 생존자들이 모여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섬 ‘홀리 아일랜드’. 이곳에서 태어나 한 번도 섬 밖을 나가 본 적 없는 소년 ‘스파이크’는 어느 날 섬을 떠나 본토에 발을 들이게 되고 난생처음 바이러스에 잠식된 세상을 마주하게 된다. 변이된 바이러스는 10,228일의 시간 동안 감염자들을 더욱 충격적으로 진화시켰고 ‘스파이크’는 그 실체를 목격하며 극강의 공포에 휩싸이게 되는데... 대니 보일 감독 X 알렉스 가랜드 각본 X 킬리언 머피 제작, 장르를 재정의한 좀비물의 바이블! 그 강렬한 귀환을 함께하라!
✔️ 등장인물

스파이크 (알피 윌리엄스)
제이미와 아일라의 12살 아들. 홀리 아일랜드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으며, 아버지 제이미와 함께 영국의 진정한 모습을 깨닫기 위한 통과 의례 여행을 떠난다. 통과의례를 거치고 아버지와 갈등을 겪고 어머니의 죽음을 대하면서, 짧은 기간 동안 정신적으로 성숙해진다.

제이미 (에런 테일러존슨)
아일라의 남편이자 스파이크의 아버지. 노섬벌랜드의 홀리 아일랜드(린디스판)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으며, 2000년대 초 런던 소방대의 자켓을 입고 있다. 병든 아내를 정성껏 보살피고 아들의 통과의례 여행 동안 아들을 보호하려 애쓰는 등 완벽한 가장 같지만, 사실은 아내의 병구완에 지쳤는지 같은 섬에 사는 유부녀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고 이로 인해 아들과 갈등을 겪게 된다.

아일라 (조디 코머)
제이미의 아내이자 스파이크의 어머니. 홀리 아일랜드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는 한편, 병에 걸려 기억을 잃으며 죽어가고 있다. 아들을 따라 나선 영국 본토의 버려진 기차에서 감염자가 출산한 아기[18]를 데리고 간다. 닥터 켈슨에게서 시한부 판정을 받은 뒤 조용히 삶을 마감한다.

닥터 이안 켈슨 (랄프 파인즈)
스파이크가 죽어가는 어머니 아일라를 치료해 줄 유일한 희망이라 믿으며 아일라를 데리고 찾아나선, 영국 본토에서 생존한 의사. 죽음의 진실을 피하지 않고 받아들였고 뼈의 사원을 조성해 감염자와 비감염자를 가리지 않고 망자와 죽음을 기리고 있고, 이로 인해 홀리 아일랜드 사람들에게는 미친 사람 취급받아 약 20년간 서로 접촉이 없었다고 한다. 분노 바이러스의 예방책으로 온몸에 아이오딘을 덮어쓰고 있다. 스파이크와 아일라가 알파(삼손)에게 따라잡혀 죽을 뻔 했을 때 모르핀을 묻힌 표창 같은 것을 알파에게 쏘아 무력화시켜 구해준다.
6월 19일에 개봉한 신작영화 <28년 후>를 보러 CGV 성신여대입구에 갔다. 어젯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날이 밝고 아침이 되더니 빗줄기가 점점 거세졌다. ☔️ 영화 보러 갈까? 말까? 잠시 망설이다가 결국 보러 가기로 했다. (영화 후기가 안좋아서 망설임 ㅜㅜ) 공포/스릴러 😱 좀비물 영화였음.
사실 28년 후를 보고 나서야 이 영화가 3번째 속편인걸 알게 됐다. 😂
전작 시리즈는 '28일 후', '28주 후', 그리고 이번에 나온 3번째 속편이 '28년 후' 다.

2번째 속편 '28주 후'가 2007년 개봉했으니 벌써 18년이나 지나서야 속편이 나온 셈이다. 근데 28주 후 다음으로 28개월 후가 아니라 28년 후로 세월이 흘러버렸다. 이유는 잘 모르겠음. 🙄
공포영화나 스릴러 또는 좀비물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무더운 여름에 에어컨 빵빵한 극장에서 무서운 😨 공포영화를 보는 건 여름만의 특권이다.
오늘은 개운산을 넘어 CGV 성신여대입구 극장으로 갔다. 영화보러 Go ~






비가 내려 산의 나무들을 적셔주니 숲의 나무들이 더 생기가 도는 것처럼 보였다. 초록 초록 🌳🌳

빗물을 머금고 생기가 도는 '수국'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사진으로 담고 다시 CGV 성신여대입구로 갔다.

'CGV 성신여대입구'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106 유타 쇼핑몰 10F CGV성신여대입구
https://naver.me/FMAaIRNW
CGV 성신여대입구 : 네이버
방문자리뷰 2,284 · 블로그리뷰 594
m.place.naver.com
CGV 성신여대입구 도착! 성신여대입구역 1, 2번 출구 바로 앞에 있다. (유타 쇼핑몰 10F ~ 12F)



오늘도 셀프 티켓팅! 키오스크를 자주 보니 반갑다 ㅋㅋ
근데 왜 분노백신 만원 티켓이지? 🤔 (28년 후를 보고 나서 28일 후와 28주 후 줄거리를 보고 이해함) 😅

CGV 성신여대입구에서는 PIZZA도 판매하나 보다. 🍕 🤤


CGV 성신여대입구는 당일영화티켓 인증 시 3시간 3천 원에 주차가 가능하고 이후 추가 요금은 10분당 1천 원이라고 안내되어 있었다. 차 가지고 오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28년 후'는 청소년관람불가 영화입니다. 동안 이신분은 신분증 준비하세요! 😏 (저는 프리패스)



평일 낮이라 역시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10명 미만이었음.
✔️ 간략한 관람후기 (약스포 있음)
전편(28일 후 와 28주 후)을 보고 왔다면 스토리의 흐름과 개연성에 대한 이해가 한결 쉬웠을 텐데 28년 후를 처음으로 본다면 그전에 있었던 일에 대한 의문점들이 생김. 전편을 못 보신 분들이라면 유튜브로 전작의 두 편을 줄거리라도 볼 것을 권유드림.
공포/스릴러 장르인데 무섭거나 놀라는 장면들은 거의 없었고, 잔인한 장면들은 종종 나옴. 🫣 (아마도 잔인성 때문에 청불영화인듯함.

좀비들이 크게 유협적이거나 강해 보이지가 않았음. 딱 1명 빼고는 전부다 실망. 🙂↔️ 알파(삼손) 짱!

영화의 전체 스토리가 지루하다고 🥱 느껴졌으며 긴박하다거나 흥미진진한 포인트가 없었음. 공포/스릴러 장르라기보다는 잔인성이 있는 드라마 장르 같았음.
음... 마지막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는 뭔가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있었던 건가? '최고는 평온한 죽음이지', 서로를 사랑하며 떠나는 것!
나중에 알게 됐는데 이 영화를 시작으로 앞으로 두 편을 더 만든다고 하는데 솔직히 기대가 되진 않는다. 😆
어쨌든 영화는 다음에 이어질 내용을 이야기하듯 약간 허무하게 끝이 났다. 쿠키는 🍪 없었음.
✔️ 총평
영화 보러 가기 전 사람들의 관람평을 봤는데 대부분 평점이 좋지 않았었다. 왜 그런지 영화를 보고 나서야 이해가 갔다. 사람들이 극장 가서 보지 말라고 하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다. 😅 그래도 극장 가서 보고 싶다면 말리지는 않겠다. 당신의 시간은 당신의 것이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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